이 말이 아마 일베에서 처음 나온 것 같은데.
지금은 드라마 제목에까지 쓰이는 거 보면
세상 믾이 변했다
아마 가까스로 32강에 진출하면 온 관심이 그쪽으로 쏠려
선거부정 등 문제는 한 방에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이쯤이면 진짜 운 좋은 정부 맞다
폭풍같은 일들이 지나간 후 회사에 다시 가는 건 왠지 힘들딘
하지만 다 먹고 사는 날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또 어떻게든 다니긴 한다
죽고싶지만 떡복이는 먹고 싶다던 작가는 결국 죽었지만 월급이 전부인 어떤 여자는 목적인지도 모른 채 매일 회사에 가서 시간을 때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