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전쟁 싫어한다고 공언한 트럼프도 결국 이스라엘의 부추김과 앱스타인의 저주에 이끌려 전쟁을 택한 걸 보면 특별한 권력자없다
다 자신이 더 해 먹기 위한 수작일 뿐
전쟁이 부활절까지 계속되면 미국도 망조들 것 같다
근데 결국 한국 내 미군도 차출당한다면 운동권들이 그렇게도 바라던 주한미군철수가 손 한 번 안 쓰고 넘 쉽게 이뤄질지도 모르겠다
어제 주한미군의 서해 출격 이후 갑자기 주한미군사령관이 힐국 국방부에 사과했단 기사를 보고 왜 이런 일을 갖고 사과까지 할까 싶었는데
오늘 주한미군에서 사과한 적 없단 반표했다는 기사긴 나오는 걸 보니
어쩌면 상당히 큰 일인데 언론에서 안 다루는 것도 신기하고
어쩌면 소설이디어에서 누군지도 모를 다주택지들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는 그의 분노는 시시각각 얘기되면서 이런 기사는 묻히는 게 참 신기하단 생각도 든다
계엄으로 역설적으로 엄청난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으시 아마도 6월 선거에서 재선할 수 있도록 투표법을 뜯어고질 것 같다
호랑이를 그렇게 많이 죽게 만들고도 아무 감사도 안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사육사들을 보니 이들이 진짜 천룡인들같네
호랑이가 자신들이 키우는 고양이 땜에 병에 걸리는 걸 보고도 행복한 마음이었을까?
이번 호랑이는 무리하게 합사시키다가 죽었다던데 참. 죽은 이유도 다양하네
고양이같은 호랑이에 비하면 소동물인 그들이 호랑이들에게 치명적인 위협인 걸 보고 어쩌면 쾌감에 쩔었는지도.
여하간 지금 서울대공원에 남아있는 호랑이들은 모두 다른동물원으로 옮기고 사육사들은 모두 해임처리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