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집 계약을 잘못해서 재산을 날릴 수도 있단 생각을 싯ㆍ니 계속 그 생각만 나고
글바닥에서 장사하는 노인들을 보면 옛날 엄마의 모습 같단 생각이 들고
당뇨관리를 잘못한 사람들의 환상도 계속 든다
결국 심신이 피곤해서 이런저런 환상들만 가득하다
점점 나이들어 건강은 위험신호를 가리키고 있고
축하해주는 사람 없지만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간다는 당위성으로만 살아가는 인생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분명 행사를 기획한 사람은 아래 직원일 텐데 그 직원이 누구이며 왜 그랬는지 전혀 안 물어보고 오직 대표만 입건하고 책임을 지우는 게 이상하다
정작 대표는 이런 행사가 진행되는지도 몰랐을 거 같은데?
얼굴과 이름모를 해당직원이 일부러 악취미로 그랬을 수도 있을 텐데.
그 직원은 꽁꽁 숨긴 채 자신들이 갈아치우고 싶은 대상에만 몰입하는 게 참 우습다
입건은 해당직원이 되어야 할 거 같은데
그리고 신세계도 그 직원을 해고시켜야 할 텐데 말이다
김세의가 좀 특이하단 건 알고 있었지만
다른 것도 아닌 김수ㅎ 명예훼손으로 구속되면 진짜 황당할 것 같다
이제껏 그 험한 길 다 물리쳤는데 무슨 연예인 명예훼손으로 구속되노..
구속은 안 되길 바라며
김세의도정신차렸으면 한다
목이 마르단 생각이 들면 겁이 벌컥 난다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당뇨에 이미 걸렸는지도 모르기 때문.
근데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낫겠지 싶다가도
병실에서 본 그 많은 당뇨병 후유장애의 모습들..이 생생히 다가오면 정말 숨이 막힌다...
지금 이 시간이 돈을 많이 벌 시점이 끝나갈 시기이기에 각종 단체들이 나와서 마지막 돈벌이를 위해 저리 흥분하는 건가? 싶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