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민중노선이라 했던 pd계열 운동권들이 사회에 나가 복지노선을 잡으며 전장연, 동덕여대 깽판, 요상한 페미 관련 인터넷사이트 들에 기생하며 수익모델화시킨 듯.
어쩌면 봉이김선달식 돈벌이인데..
이게 한국에선 통했다는 게 핵심이다
이제 기본소득 어쩌구 해 가며 자신들은 귀족으로 살고 일반인들에게는 기본욕구만 채우고 살도록 강요할 듯
요즘 나오는 연금 꼼수 건보 피부양차 꼼수가 지적하는 건 주로 어느새 한국의 파워집단이 된 조선족이지만
사실 그 꼼수의 시작은 검은머리 외국인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철마다 잠깐씩 들러 치과 피부과 등 의료쇼핑하는 재미교포부터 시작해 미국 재산은 죄다 숨겨두고 극빈자 행세를 하며 기초연금을 따박따박 받는 교포노인들, 자식과 등졌다면서도 재산은 자식 앞으로 해 둔 채 오직 국가도움만 바라는 노인들까지
그 뿌리는 소위 재미동포들인데
이제 교포의 본원이 재미동포에서 중국동포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고 현 정부에서 어버이로 섬기는 중국이다보니
예전 재미동포가 누렸던 그 잇점을 재중교포가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조만간 미국과 한국관계가 파토난다 한 들
예로부터 미국교포들로부터 배웠던 중국조선족들은 지금 미국교포가 한국인들에게 가지는 우월감을 가지고 콧대높게 살아갈 것 같다
역시 사람은 선대로부터 배우는 것이며
현 조선족들이 바라는 위치는 예전 미국교포들이 다 보여줬으니
앞으로의 국가이익은 조선족이 상당수 차지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1970년대 이태리 남부가 배경인 이탈리아 영화인데-
기대 안 하고 봤는데 꽤 괜찮았다
나중엔 범인이 진짜 황당.
오르넬라 바노니 노래가 전반에 흐르는데 마음이 편안하고 좋다
명작은 아니지만 충분히 볼 만한 영화다
유튜버 박위를 비난하는 사람들 중 여자가 더 많을까 남자가 더 많을까?
문득 한 번 통계를 내 보면 어떨까 싶었다
그 이유는 내 생각엔 여자 아닌 남자들의 질투로 인한 악플이 상당할 거란 생각이 들어서다
물론 그가 처신을 잘못한 건 맞다
그러나
아마도 사람들 기저엔 하지마비장애인이란 남자로선 크리티컬한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선망해 온 아이돌 출신 여자와 결혼한 걸 상당히 배알꼴리게 바라보는 남자들이 많더라
물론 쉬 이해가는 결정은 아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녀 스스로 한 결정이면 인정해 줄 면이 있는데 너무나 비난이 지나치단 생각이 든다
아마 그를 비난하는 댓글 중 상당수는 남자들이 쓴 거 아닐까
누구나 선망하는 아이돌이 하지마비장애인과 결혼한다는 이상한 질투심에 휩싸인 남자들이 꽤 되는 거 아닌가 싶다
한편으론
그녀와 박위의 결혼은 뭔가 동지적인 결합으로 보면 이해 안 갈 이유도 없다
세상의 단물 다 맛본 아이돌 출신이 자신의 영적인 파트너로서 택한 결혼이라면
뭐 그럴 수도 있지 싶다
아무튼 여자들의 질투는 심하긴 해도 깊이는 덜한데
남자들의 질투는 적지만 상당히 집요하다
이 제목이 예전 작가 이인화의 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이미 자신이 인간이라는 걸 증명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하는 시기가 도래한 거 보면
역시 미래는 오래전 그 모습을 보여줬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