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행사를 기획한 사람은 아래 직원일 텐데 그 직원이 누구이며 왜 그랬는지 전혀 안 물어보고 오직 대표만 입건하고 책임을 지우는 게 이상하다
정작 대표는 이런 행사가 진행되는지도 몰랐을 거 같은데?
얼굴과 이름모를 해당직원이 일부러 악취미로 그랬을 수도 있을 텐데.
그 직원은 꽁꽁 숨긴 채 자신들이 갈아치우고 싶은 대상에만 몰입하는 게 참 우습다
입건은 해당직원이 되어야 할 거 같은데
그리고 신세계도 그 직원을 해고시켜야 할 텐데 말이다
김세의가 좀 특이하단 건 알고 있었지만
다른 것도 아닌 김수ㅎ 명예훼손으로 구속되면 진짜 황당할 것 같다
이제껏 그 험한 길 다 물리쳤는데 무슨 연예인 명예훼손으로 구속되노..
구속은 안 되길 바라며
김세의도정신차렸으면 한다
목이 마르단 생각이 들면 겁이 벌컥 난다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당뇨에 이미 걸렸는지도 모르기 때문.
근데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낫겠지 싶다가도
병실에서 본 그 많은 당뇨병 후유장애의 모습들..이 생생히 다가오면 정말 숨이 막힌다...
지금 이 시간이 돈을 많이 벌 시점이 끝나갈 시기이기에 각종 단체들이 나와서 마지막 돈벌이를 위해 저리 흥분하는 건가? 싶긴 하다
18일부터 또 현금을 살포할 계획인가 본데
고액자산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열심히 홍보한다
근데 그 기준이 상위 30퍼센트.
이건 중산층과 중위층 사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왠 자산가?
열심히 편가르기를 하고 자산가 아닌 시민을 돈많으니 모두 비난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있다만
과연 그 대상자른 잘 못 택한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인간이 트레이닝해서 그들과 어울려산다, 라는 기본 세계관은 같다
티니핑도 결국 포켓몬의 짝통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