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한미군의 서해 출격 이후 갑자기 주한미군사령관이 힐국 국방부에 사과했단 기사를 보고 왜 이런 일을 갖고 사과까지 할까 싶었는데
오늘 주한미군에서 사과한 적 없단 반표했다는 기사긴 나오는 걸 보니
어쩌면 상당히 큰 일인데 언론에서 안 다루는 것도 신기하고
어쩌면 소설이디어에서 누군지도 모를 다주택지들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는 그의 분노는 시시각각 얘기되면서 이런 기사는 묻히는 게 참 신기하단 생각도 든다
계엄으로 역설적으로 엄청난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으시 아마도 6월 선거에서 재선할 수 있도록 투표법을 뜯어고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