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머니라고 이름붙이고 국가가 치매노인 돈 관ㅇ리하겠다 기염을 토하는데
진짜 문제는 상속인이 그 돈을 달라 하면 순순히 줄까
각종 이유대면서 국고로 꿀꺽하기 위해 저 이상한 제도를 만드는 것 같은데.
설마 치매 진단받자마자 국가로 자동통보되어 자신의 돈은 국고로 자동귀속되는 걸로?
요즘 하는 거 보면 그러고도 남을 자들.
오늘의 결론-쓸데없이 저금 많미 해 두면 정부에게 다 뜯긴다
치매머니라고 이름붙이고 국가가 치매노인 돈 관ㅇ리하겠다 기염을 토하는데
진짜 문제는 상속인이 그 돈을 달라 하면 순순히 줄까
각종 이유대면서 국고로 꿀꺽하기 위해 저 이상한 제도를 만드는 것 같은데.
설마 치매 진단받자마자 국가로 자동통보되어 자신의 돈은 국고로 자동귀속되는 걸로?
요즘 하는 거 보면 그러고도 남을 자들.
오늘의 결론-쓸데없이 저금 많미 해 두면 정부에게 다 뜯긴다
청력기능이 떨어져가는 엄마 아빠 언니가 고래고래 나에게 소리지르는 걸 듣고 있자니 무슨 사이코드라마같은 현실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1월도 다 지나고 2월이다. 벌써.
50대도 이렇게 끝나는 건가
들 다 1952년생인데 한 명은 오 년 넘게 늙어서 수감생활했지만 야당대표 단식투쟁가서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한 명은 젊은 시기에는 고생했다지만 삼십대 중반부터 온갖 좋은 자리 다 꿰찼는데 어제 베트남에서 위독하단 뉴스가 나오는 걸 보니
인생의 여명은 신만이 아는 건가 싶기도 하고
끝까지 가 봐야 아는 게 인생이란 생각도 들고
계속 핍박받았던 박근혜의 말년이 마지막에는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어제 눈이 내려 오늘 엄마집 가는 건 포기해야겠다
괜히 무리해서 가다간 미끄러질 수도 있으니.
둘 다 자립하지 못하고 외로움에민 취해있는 여성의 비극적 결말을 다뤘다는 건 공통점인데
그래도 차이가 있다면
극중 마츠코보단 나이어린 박화영이 나중에라도 깨달을 가능성이 좀 남았단 사실같다
그래도 슬픔에는 차이가 없다
나중에도 제대로 홀로 살아갈 수 있을까
지금도 제대로 사는 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