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이 돈을 많이 벌 시점이 끝나갈 시기이기에 각종 단체들이 나와서 마지막 돈벌이를 위해 저리 흥분하는 건가? 싶긴 하다
18일부터 또 현금을 살포할 계획인가 본데
고액자산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열심히 홍보한다
근데 그 기준이 상위 30퍼센트.
이건 중산층과 중위층 사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왠 자산가?
열심히 편가르기를 하고 자산가 아닌 시민을 돈많으니 모두 비난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있다만
과연 그 대상자른 잘 못 택한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인간이 트레이닝해서 그들과 어울려산다, 라는 기본 세계관은 같다
티니핑도 결국 포켓몬의 짝통 아닌가
선수에게 성차별적 발언을 해서 그만둔 모양인데 그 말이 어떤 말이었는지 털어놓는 기사가 없다
피해 선수에게 비난당할까봐 그런가?
그래도 어떤 말을 했기에 혼비백산 그만뒀는지 알려줘야할것 같은데
정선민 선수, 아니 이제 감독인지 수서코치인지가 안 되어 보인다
아무리 잘못했어도 변명 기회도 없이 담가버린 건 너무하다
미혼이라는데. 같이 싸워줄 가족이 없어서 그런 걸까.
해외에서라도 다시 실력을 입증할 기회를 가졌음 한다
퇴직 후 최소 25년 살 생각을 하면 돈도 돈이지만 정신건강 신체건강 유지가 진짜 중요하다 싶다
의왕 아파트 방화범으로 추측되는 자살자는 빚을 내다가 내다가 끝내 자신과 마누라. 낙찰자와 위층 아래집까지 죄다 비극으로 몰아두고 세상을 떴다
그래도 자식들은 상속 안 받으면 끝이니 큰 탈 없겠지.
수원 어떤 병원 원장은 돈이 있으면서도 일부러 임대료를 체납하는 방식으로 건물주를 약올리다 끝내 그 건물을 낙찰받았단다
이러고도 한국에선 아무런 타격이 없나?
사기꾼 천국 한국에서 제대로 살긴 참 어렵다
돈이 있거나 없거나
5월 1일이니 벌써 삼분의 일이 지난 거네
언니랑 전화로 일방적으로 당하고 난 후 집에 오니 하루가 다 지난 것처럼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