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이 이렇게 성역화되어 그들 심기를 거스르는 말을 했다간 십대라도 형사처벌이 눈 앞에 있단 사실.
그 예전 518 청문회 때 노무현이 분기탱천해 난리칠 때만 해도 훗날 이럴 줄 몰랐지
이렇게 이상한 분위기로 흘러갈지 어떻게 예상이나 했을까
여하간 한국은 본격적인 감시사회로 가고 있으니 입닥치고 살아야겠다
518이 이렇게 성역화되어 그들 심기를 거스르는 말을 했다간 십대라도 형사처벌이 눈 앞에 있단 사실.
그 예전 518 청문회 때 노무현이 분기탱천해 난리칠 때만 해도 훗날 이럴 줄 몰랐지
이렇게 이상한 분위기로 흘러갈지 어떻게 예상이나 했을까
여하간 한국은 본격적인 감시사회로 가고 있으니 입닥치고 살아야겠다
대충 장소를 특정하지 않고 하겠다고만 했어야 하는데
광주라는 이름을 입에 올린 순간 이재용은 추후 진행되는 광주반도체의 전진행과정을 옴팡 뒤집어 쓰게 생겼다
진행이 느리면 느린대로 농민단체들과 환경단체들이 올라와 내돈내놔 시위를 일삼아 할 것이고
진행이 되면 되는대로 난 왜 돈 안 주는데식 묻지마 돈내놔 시위대가 서초빌딩을 점령하고 계속 경영에 참여하려 할 텐데
어쩌자고 이런 삽질을 했을까
최태원이 그에 비하면 노련하더구먼.
특정지역 얘긴 교묘히 빼고 잘 하겠다고만 했어야 하는데
이재용은 이제 백만 광주인들의 밥줄을 울며겨자먹기로 책임져야하는 이상한 상황에 몰렸으니.
뭐 연예인이랑 재벌걱정은 하는 게 아니니 알아서 감당하겠지
말 세 마리. 사주고 감옥갔다온 게 불과 십년도 안 되었는데
재벌도 망각의 동물인 건 여는 서민들과 똑같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