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크리스마스라서

 집에 왔는데 언니가 무슨 불만인지 화를 내 견디기 힘들었다

하지만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아프겠구나 싶어서 그냥 참자 했다


내일은 오랜만에 풀근무인데 방한장비를 잘 갖추고 회사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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