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여섯 시 이전 딱 내가 일어날 즈음 새 동영상이 업로드되어 이걸 보고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지금은 은퇴한 기자출신인데 가끔 상당히 공감가는 얘길 한다
은근 따르는 후배들도 많있을 것 같다
회사에 출근할 무렵 유나으리 방송이 업로드되어 그걸 보고하루 업무를 시작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런던고라니와 이정훈tv라이브를 보고 씻고 먹고 집생각히다가 잔다
생각해 보니 지금은 이렇게 세 채널 정도만 고정으로 봐서 예전보단 그래도 유튜브 보는 시간이 줄긴 했디
이 정도만 해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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