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목요일

달라고 하면 주나? (곧바로)

 치매머니라고 이름붙이고 국가가 치매노인 돈 관ㅇ리하겠다 기염을 토하는데

진짜 문제는 상속인이 그 돈을 달라 하면 순순히 줄까

각종 이유대면서 국고로 꿀꺽하기 위해 저 이상한 제도를 만드는 것 같은데.

설마 치매 진단받자마자 국가로 자동통보되어 자신의 돈은 국고로 자동귀속되는 걸로?

요즘 하는 거 보면 그러고도 남을 자들.

오늘의 결론-쓸데없이 저금 많미 해 두면 정부에게 다 뜯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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