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장국영 Thank you

 누군가를 만나러 왔는데 너무 일찍 와서 삼심분째 차 안에 있다

그래도 리디오에서 오랜만에 장국영의 thank you 를 들으니 기분이 좋다

난 정말 장국영을 좋아했던 것 같다

평생 볼 수도 없는 사람을 혼자 좋아하면서 시간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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