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요일

예전엔 미처 몰랐지

 518이 이렇게 성역화되어 그들 심기를 거스르는 말을 했다간  십대라도  형사처벌이 눈 앞에 있단 사실.

그 예전 518 청문회 때 노무현이 분기탱천해 난리칠 때만 해도 훗날 이럴 줄 몰랐지

이렇게 이상한 분위기로 흘러갈지 어떻게 예상이나 했을까

여하간 한국은 본격적인 감시사회로 가고 있으니 입닥치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