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스페인과 포르투갈 경기를 보니
결국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게 핵심이란 생각이 들었다
공부도 마찬가지.
내가 시험으로 할 수 있는 건 죄다 미끄러지고 사무실 막일 비슷한 일로 연명하는 인생을 살게 된 이유도 약한 체력과 저열한 집중력이 발목을 잡은 거겠지
같은 남유럽인데 가장 망조가 든 이태리. 그 다음 그리스 그 다음 포르투갈. 결국 스페인이 남유럽 킹먹는 건가
다음번 미국전에서도 너끈히 이길 거 같은데.
아무튼 체력이 안 좋아서 내 인생은 망했다!
이게 오늘의 결론이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