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관련 협의를 하기 위해 만난 여자를 냉동고에서 죽였다는 파주 대형카페는 문산에 있고 가족소득당의 지주회사는 파주 탄현면에 있네
탄현과 문산이지만 지도 보면 은근 가까움
대형카폐와 운동권 지주회사의 공통점은 무엇이었을까
그냥 우연의 일치였을까
그 카페사장은 예전엔 동물카폐도 운영한 모양.
20대후반부터 카페를 계속 차린 모양인데
돈이 어디서 났을까
그 두 사장은 서로 몰랐을까
문득 궁금해졌다
댓글 쓰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