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직업적 반골의 최후

 어이없이 너무나 쉽게 두 번째로 감옥에 들어간 변희재는 그곳에서도 정세분석을 하나 본데

그가 비난하는 사람일수록 잘 되는 이상한 원칙이 작동하는건지

한동훈의 일거수일투족을 영웅시하는 요즘 언론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변희재는 이번에도 줄 잘 못 선 거 같네

출소해서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왠지 인생 자체가 꼬여버린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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