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말하지 못한 내 생각

 한창 인사이동철인 오후.

부장이 날 부르더니 승진할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고 난 당연히 있다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이어지는 잔소리 

글쎄.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알기에 속마음이 약간은 불편했는데.

어쩌겠냐 

다닐 수 있을 때까지는 다닌다라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불태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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