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8일 금요일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어떻게 될 것인가 2
아무리 봐도 헌재 주변에 경찰을 깔아둔다는 건
보수노인들 시위를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각시 분노한 일반인들의 시위를 제어하기 위해서임.
최근 줄리 직속 부하들로 경찰 승진인사를 짠 것도 경찰에. 의한 소프트 계엄이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 짠 것이고.
그들에겐 탱크는 없어도 총은 있으니 얼마든지 일반인들을 해칠 수 있겠지
사망자들이 발생해도 민노총 강성시위자들을 조진 거라고 하면 다 잘 했다고 물개박수 칠 텐더.
아줌마 한 명이 아주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데 찬양자들은 지치지도 않는다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미워할수록 닮아간다
어제 이진호가 상당히 무서운 표정으로 사망한 김세론에 대해 본인이 확인한 비행(?)에 대해 폭로하는 방송을 보다 보니
왠지 이 사람 연예부장 김용호의 행적을 쫓아가는 거 아닌가 싶어 순간 오싹한 느낌이 들었다
김세의도 이상하지만-어쩐지 그의 이상한 포지션에는 일관성이 있는 반면-이진호의 모습에선 김용호의 스멜이 강히게 스며든 것민 같았는데.
왜 사람은 끝없이 나락으로 빠져드는가
그리고 적당한 때를 모르고 자신이 비난했던 사람의 포지션을 쫓아가는가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어떻게 될 것인가
결국 계엄을 계몽이라 퉁치면 그 어떤 일도 없다라는 다소 괴상한 교훈을 남긴 채 줄리2기 정부는 시작될 것 같다
그녀가 가장 괘씸하게 생각할 집단은 -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이니 지금 말 나오는대로 대규모 의대생 제적사태는 일어날 듯 하고 결국 의대편입의 큰 장이 설 것 같다
어쩌면 이것도 기회는 기회인지라 레벨업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을 듯.
그리고 군대를 통한 계엄은 힘들어도 친위경찰을 통한 경찰통치는 더 심화될 듯.
어쩌면 한국의 암흑기는 이제서야 시작일 것이다
계몽당한 이들이야 좋아라 하겠지만 계몽 안 당하고 싶은 사람 입장에선 억울할 듯.
아베의 죽음으로 일본에선 통일교 기세가 꺾였다지만 한국에서 각종 이상야릇한 개신교와 자칭 민족종교의 위세는 더 세질 것이다
그녀 입장에서도 값을 치뤄야 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