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작은 언니와는 부모 병원관련 얘기할 때
누군가가 아프거나 죽을 때 보게 될 거 같슨데
그 때도 계속 사이 안 좋아 싸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허망한데
어쩌면 언니는 속시원해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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