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기능이 떨어져가는 엄마 아빠 언니가 고래고래 나에게 소리지르는 걸 듣고 있자니 무슨 사이코드라마같은 현실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1월도 다 지나고 2월이다. 벌써.
50대도 이렇게 끝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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