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성급한 판단

 어떤 유튜버 겸 변호사가 경찰조사에서 가장 안 좋은 태도는 빨리 끝내고 싶다는 말을 입 밖에 꺼내는 거라 했는데

아 맞다 무릎을 쳤다

하긴. 조사자 입장에선 귀찮은 거 저 놈한테 다 뒤집어씌우고 니도 편히 퇴근해야겠다 싶겠지.

이 역시 다 모든 것이 끝난 후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것.

항상 성급하게 결정하고 길게 후회한다

길게 결정하고 과정도 길게 하고 지겨울 정도 되어서야 끝내는 게 후회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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