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자립하지 못하고 외로움에민 취해있는 여성의 비극적 결말을 다뤘다는 건 공통점인데
그래도 차이가 있다면
극중 마츠코보단 나이어린 박화영이 나중에라도 깨달을 가능성이 좀 남았단 사실같다
그래도 슬픔에는 차이가 없다
나중에도 제대로 홀로 살아갈 수 있을까
지금도 제대로 사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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