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이 예전 작가 이인화의 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이미 자신이 인간이라는 걸 증명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하는 시기가 도래한 거 보면
역시 미래는 오래전 그 모습을 보여줬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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