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이태리 남부가 배경인 이탈리아 영화인데-
기대 안 하고 봤는데 꽤 괜찮았다
나중엔 범인이 진짜 황당.
오르넬라 바노니 노래가 전반에 흐르는데 마음이 편안하고 좋다
명작은 아니지만 충분히 볼 만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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