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포터라는 작가의 작품.
꽤 재밌었다
어쩌면 서양에서 정신병원의 역사는 상당히 긴 듯 하고
중간중간 동성애라는 코드가 있긴 하지만
주인공 부친을 잡아끈 조현병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한 게 아쉬웠다
하긴 소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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