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되어 만난 조카들은 더 예뻐지고 건강했다
조카걱정아닌 내 걱정을 해야 할 시기라는 걸 절감했고.
엄마의 건강이 좋아지진 않겠지만 현상유지라도 오래 되길 바라며 집으로 언제 가야 할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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