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엄마 아빠가 거동이 자유로웠다면 봤을 영화 암살자들.
근데 이 영화. 생각한대로 좌파 이데올로기에 매우 충실한 영화다
운동권출신이 정권을 장악한 지 이십여년이 지났어도 왜 계속 과거 이명박근혜 시대 사람들은 기득권으로만 나오고
운동권들은 피해자로만 나올까.
아주 먼 훗날 518에 대한 조금은 다른 시각도 영화로 나오는 시기가 도래할까?
알 수 없다..그리고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 시기가 오긴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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